즐겨찾기
[매거진]
게시글 보기
까사리빙 2019년 4월호
Date : 2019-03-25
Name : File : 20190326101127.jpg
Hits : 783

라이프 매거진 까사리빙 2019년 4월호에 실린 데코룸 이야기와
바네사테이블

데코룸은 ‘내가 만드는 공간’이라는 이름의 공방에서 출발했다.
순수하게 내 공간에 맞는 가구를 제작하고 싶은 열망이 곧 브랜드로 이어진 것.
덕분에 데코룸은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주문 가구는 물론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로 규격화한 다양한 제품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나무 본연의 느낌에 충실한 우드 슬랩이 대표 아이템으로 리빙 룸과 베드 룸,
다이닝 룸과 스터디 룸 등 다양한 공간을 위한 가구 라인을 선보인다.
가구는 단순히 생활 도구가 아니라 집의 분위기를, 나아가 생활을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모던하면서 기능적으로도 부족함 없는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한다.
현대적 디자인과 스타일, 철저한 생산 관리와 완성도 높은 품질, 신속한 A/S 또한 차별화 포인트.

특히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데코룸의 ‘바네사 원형 테이블’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시각적
청결함과 화사함을 전할 뿐 아니라 관리도 편해 생활 오염의 걱정을 덜어준다.
그도 그럴 것이 바네사 원형 테이블은 자작나무 합판에 애시 원목
HPL(HighPressure Laminate, 고압 멜라민 래미네이트) 가공을 해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HPL은 스크래치에 강하며 관리가 용이해 오염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으므로
특히 쓰임이 많은 가구에 적합하다. 이뿐만 아니다. 상판과 원목의 접목은 한층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해 어떤 공간에도 그럴싸하게 스며든다. 별다른 장식 없이도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담백하되 유려한 색감도 빼놓을 수 없다. 화이트와 그레이,
브라운까지 다양한 컬러로 만나볼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

게시글 관련 상품

코멘트 쓰기
코멘트 쓰기

비밀번호 확인 닫기